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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0 22:26

SK텔레콤 대학생자원봉사단 Sunny



Sunny는 대학생이 쉽게 참여하여 즐거운 자원봉사를 하며 자아발전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ㆍ운영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2009년 현재까지 전국 10개 지역(서울,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서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6만 5천명의 대학생들이 Sunny의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2005년부터는 베트남, 중국, 몽골 등 해외에서도 Global Sunny라는 이름으로 자원봉사 및 현지 대학생들과의 문화교류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Sunny는 지구촌에도 사랑을 나누고, 세계시민 의식을 갖춘 Global Leader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선한이’라는 의미의 Sunny는 패기와 열정을 갖춘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랑을 나눕니다. 대학생들이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이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Sunny에서는 올바른 가치관, 정체성 정립을 위한 소양교육과 함께 즐겁게 자원봉사(Voluntainment)할 수 있도록 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기반을 바탕으로 Sunny는 자신의 재능과 지식을 나누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사회전반에 자원봉사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Sunny에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서는 재미있고 신나는 봉사가 있습니다.
각기 다른 지역, 연령, 학교의 대학생들이 봉사를 목적으로 하나로 모여,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선하고 열정적인 대학문화를 만들어가기 때문입니다. Sunny를 통해 대학생들의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Sunny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과 젊은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제한적이고 진부했던 기존의 봉사 문화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이제 자원봉사는 남을 위한 힘든 일이 아닌,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입니다
     
 
   

Sunny는 사랑에서 비롯한 자발행위를 통해 사회와 ‘우리’라는 관계를 맺습니다. 이러한 관계에서 나오는 행복감과 창조적인 활동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의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은 Sunny의 다양하고 창조적인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스스로 활동을 만들어가는 가운데 자신의 재능, 적성, 성격 등을 찾을 수 있고, 또한 이를 시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봉사를 통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 이 긍정적인 변화가 Sunny를 더욱 새롭게 합니다.

     
 
    Sunny는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젊은 리더(Pioneer)들을 양성하는 궁극적인 목표를 지니고 있습니다. Sunny에서 대학생들은 사회참여를 통해 우리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켜 행복한 사회에서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 인재로 성장합니다.
단순한 봉사 프로그램의 제공에서 벗어나 다양한 리더십 교육과 그에 상응하는 기회를 부여하고, 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는 것도 그런 까닭입니다.
Sunny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은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정신을 기본으로, 다양한 전공과 재능을 가지고 무엇이든 자발적으로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회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Sunny라면 누구나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SK텔레콤은 ‘행복을 나누는 기업’이라는 Vision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고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재 양성을 통한 국가ㆍ사회 발전기여’이라는 SK사회공헌 철학을 진화시킨 Sunny는 미래사회의 동량인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중심의 자생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Sunny가 V.I.P를 통해 사회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합니다. 대학생들이 Sunny를 통해 즐겁고 신나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며 자원봉사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올바른 자원봉사 방향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Sunny 사무국은 항상 열려있으며, Sunny 활동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늘 Sunny와 함께합니다.
 
전화 : 02-333-0681 이메일: sunny@sktelecom.com
   
 
Sunny 학생대표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보자는 굳은 의지와 결심, 그리고 열정과 패기로 뭉친 적극적인 대학생들입니다. 학생운영단과 10개 지역의 지역대표들은 다양한 Sunny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 된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Sunny 활동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멋진 친구들입니다. 이들은 Sunny들의 생각과 의견을 대표하는 Sunny 운영진으로서, 각종 Sunny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온ㆍ오프라인 Sunny 활동 지원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이 사회의 리더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Sunny는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는 NGO 및 지역사회, SK텔레콤 지역 사회공헌활동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다양한 자원봉사를 진행합니다. 지역사회 문제가 발생하면 지역조직을 가지고 있는 Sunny의 장점을 살려 대학생 특유의 열정과 창의적인 활동으로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besun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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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22:38

MBTI-ISTJ


세상의 소금형.
신중하고 조용하며 집중력이 강하고 매사에 철저하며 사리분별력이 뛰어나다.

실제 사실에 대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억하며 일 처리에 있어서도 신중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집중력이 강한 현실감각을 지녔으며 조직적이고 침착하다. 보수적인 경향이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데 과거의 경험을 잘 적용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에 대한 인내력이 강하다.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기분을 배려하며, 전체적이고 타협적 방안을 고려하는 노력이 때로 필요하다. 정확성과 조직력을 발휘하는 분야의 일을 선호한다. 즉 회계, 법률, 생산, 건축, 의료, 사무직, 관리직 등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위기상황에서도 안정되어 있다.

기능적 특성


실제 사실에 대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억하며 일처리에 있어서도 신중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집중력이 높으며 강한 현실감각으로 실질적이고 현실성 있게 조직적으로 일을 처리하며 직무가 요구하는 그 이상으로 일을 생각한다.

 

어지간한 위기 상태에서도 침착하게 보이며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하지 않으며 일관성 있고 관례적이고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는 경향이다.

 

개인적인 반응을 얼굴에 잘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상황을 대단히 개인적으로 받아들인다.

 

현재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있어 과거의 경험을 잘 적용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에 대한 인내력이 강하다.

때로 일의 세부사항에 집착 고집하는 경향이 있으나 업무수행이나 세상일에 대처할때 행동이 매우 확고하고 분별력이 있다.


  ISTJ 선호경향이 있는 사람들은 매우 신뢰성이 있고 사실에 대한 완전하고, 현실적, 실용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어떠한 분량의 사실이라도 몰두하고, 기억하며 이용하고, 정확도에 대해 매우 세심하다.

위기상황에 대처할 때에도 차분하며 안정되어 있다.

 

그들이 어떤 사람인가를 아는데는 상당한 기간이 걸린다.

그들은 외면적으로 볼 때 차분하게 보이지만 상황이 심할 정도로 개인적인 각도에서 바라본다.


  ISTJ 사람들은 철저하고, 건실하고, 체계적이며, 열심하고 세부적인 사항과 절차에 세심하다. 그들의 인내력은 연관된 모든 사람을 안정시킨다. 그들은 충동적으로 일에 뛰어들지 않으나, 한번 관련이 되면, 중단하거나 단념하는 것은 어렵다.


  ISTJ 사람들은 그들의 조직력과 정확성에 대한 능력이 잘 나타나는 직업을 일반적으로 선택한다. 예를 들어 회계, 토목, 법, 생산, 건축, 보건직업 그리고 사무직 등에 어울리며, 그들은 보통 감독이나 관리자의 역할로 능력을 발휘한다.


  ISTJ형의 사람들은 책임자의 역할을 맡으면, 실용적인 판단과 절차 규범, 일관성을 중시하고 보수적인 입장을 택한다.


  ISTJ형의 사람들은 주기능으로 감각(S)기능과 부기능인(T)기능을 일처리에서나 대인관계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같이 논리적으로 분석적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에 대하여 적절하지 못한 판단을 내려버리거나 자신과 타인의 감정이나 기분을 무시하는 위험성을 갖게 된다. 그들의 "사고기능"을 일처리나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데 사용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데 감정(F)기능을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ISTJ형의 사람들은 자신이나 타인의 감정에 귀를 기울이며, 결정상황에서 타인들의 직관력(N)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ISTJ형들은 상상력과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직관력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소홀히 취급하기 쉽기 때문이다.


 


기질적 특성


  실무적인 면에서 맺고 끊음이 분명하다. 오래된 회사에 적격이며, 한마디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들의 언약은 보증수표이며, 부도처리되는 국가, 지방, 조직, 가정은 생각만 해도 불편하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비교적, 조용하고 진지하다.

 

특별히 참을성이 강하고 믿을만하다.

계약불이행은 생각만 해도 이들을 오싹하게 한다.

한번 말을 하면 기필코 지킨다.

 

 조직의 자원을 잘 간수하며 일은 실질적인 관점에서 봉사한다. 허세부리지 않고 일을 잘하므로 이들의 기여는 잘 알려지지 않거나 평가되지 않을 수 있다.

 

 완전한 것, 세부적인 것, 올바른 것, 실질적인 절차에 흥미를 가지므로 은행조사역, 감사, 회계, 세무조사원으로 탁월하다. 투자를 할 경우 안정성이 있는 투자에 흥미가 있으며, 자타의 자본을 투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힘겹고 세세한 숫자를 잘 다룬다. 신임이나 안정을 꾀하는 일에 적임이다.

 

 때로 이들은 냉혈인간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이들이 세상의 비평에 절대로 기죽지 않기 때문이다.

 

 직업이나 조직에 대하여 참을성이 많지만 조직내의 개인의 목적에 대해서는 꼭 그러하지는 않다. 재원이 꼭 필요한 경우에라야만 쓰여져야 하고, 자재는 적재 적소에 있어야 한다. 사람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낭비보다는 절약형이다.


  배우자로서는 힘의 근원이다. 사업약속을 꼭 지키듯이, 결혼 약속도 꼭 지킨다. 아이들에게나 배우자에게 평생토록 충실하게 책임을 지고 살아간다. '의무'라는 말은 이들이 항상 잊지 않는 말이다.

 남자로서는 당연히 생계의 책임을 느끼지만, 아내가 자녀교육을 회피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일하는 것을 허락한다.

  남자일 경우, 남성이란 개념은 가부장적인 권의를 뜻하며 남녀 모두 건실하고 상호 의존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된다.

 부모로서 아이들을 다루는데 일관성이 있고 가정 규율이 엄하다. 도전적이고 무절제한 아이는 이들에게 혼이 날 수 있으며, 입장이 바뀌어도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이 이 형일 경우 부모나 선생님에게 공손하고 그들의 즐거움의 원천이 된다.


 ISTJ형들이 비록 매우 실질적이고 사리가 밝지만, 어른대 어른이 아니라 부모-자식간의 관계와 흡사한 인간관계를 맺기 쉽다. 부모와 같은 입장에서 타인까지 책임지려는 이 경향 때문에 때로 ISTJ형들은 자신들과 반대인 아주 무책임한 사람과 결혼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들은 무책임함 배우자를 구하려는 구원자로 시작하여 그들의 배우자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교육자가 되기도 한다. 이 경우 결혼은 한평생 게임으로 변한다. 즉, 배우자는 무책임, 개선약속, 한동안의 개과천선 생활, 또다시 무책임함으로 돌아가고 ISTJ 배우자 쪽에서 불인정, 구제, 질책, 용서, 약속의 용납 등을 되풀이하고 또 되풀이한다.

 

 ISTJ형들은 중요한 타인들이 때로 변덕스럽고 이기심이 많은 것은 용납하지만, 자신들이 그러한 것은 용납하지 않는다.

 

요란스러운 말, 의상, 주택, 허례허식을 싫어하고 정갈하고 정돈된 기능이 갖추어진 가정과 작업환경을 좋아한다. 내구성이 강한 가구를 좋아하고 미학적인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 최근 유행하거나 호사스런 것보다 실질적이고 내구적인 의상을 좋아한다.

별난 음식, 음료수, 장소들에 쉽게 매혹되지 않는다.

 

남자 ISTJ형들은 남자들만 모이는 파티를 좋아하며, 전통적인 가치를 전해주는 사회 서비스 조직을 선호한다. ISTJ형들은 특히 결혼식, 공휴일, 행사, 생일 등의 의식에 관한 잔치일을 좋아한다. 공휴일 직장에서 여는 직장파티를 필요악으로 보고 기꺼이 참여하여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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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8 03:39

기부문화에 문제가 있다고?

현재 우리의 기부문화에 문제가 있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합니다.

연말연시라서 그런지 특히나 불우이웃을 돕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이자는 말이 많이 나오곤 하는데요.


과연 사람들이 기부를 많이 하지 않는 것을, 시민의식이 성숙하지 않았다거나, 공동체의식의 부족, 혹은 인심이 각박해져 간다는 증거 등으로 치부해도 되는 것인지? 저는 영 의문입니다.

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국가가 운용하는 복지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증거라고 보여집니다.


헌법 제 34조 제2항에서 '국가는 사회보장·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국가는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수준을 보장해야 할 의무를 가지기 때문에, 국민들의 생계가 어려워지지 않도록 신경써야만 합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문제에 대하여 그저 국민들에게 '기부문화가 부족하다'는 식의 태도는,

국가차원의 의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국민에게 전가하려는 인상을 주는 것은 아닐런지, 다시 생각해 볼 문제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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